서울시 임마누엘복지재단 임마누엘집(원장 김태희)은 지난 2025년 1월 8일 오전 11시 서울지방세무사회 (회장 이종탁)과 임원분들이 후원금 200만원 해 주셨다고 전했다.
이종탁 회장은 성금을 전달하며 “서울지방회 7천500여 세무사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사회 이웃에게 나눔과 봉사를 통해 사랑을 나눔으로 다함께 행복을 더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면서 “설 명절을 앞두고 작은 정성이나마 성금을 전해드리니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앞으로 임마누엘집과 인연이 되어 거주인분들을 위해 색소폰연주와 마술봉사를 해 주시기로 했다.
김태희 원장은 "사회복지시설 거주인분들을 위해 후원과 봉사를 이어 오시는 서울지방세무사회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아름다운 손길들이 있어 세상이 아름답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