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대 킴스태권도, 포천시 소흘읍 저소득층 위해 라면 기탁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5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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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한국체대 킴스태권도 학원(관장 김응호)이 소흘읍 내 저소득층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1,000개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라면은 학원 원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신의 용돈을 조금씩 모아 마련했다.
김응호 관장은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소흘읍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도움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킴스태권도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꼼꼼히 살피고,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체대 킴스태권도는 지난 2023년에도 소흘읍 내 저소득층을 위해 라면 200박스를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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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5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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