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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우승 김주복 회원,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준우승 김경종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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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신문 골프회(회장 이호상)는 지난 26일 2024년도 연단체 순회배 시상식을 가졌다.
이호상 회장은 "한해가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다"며 "지난 1년동안 아무탈없이 건강하고 소통과 화합에 협조해 주신점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했다.
이어 포천신문사 최호열 회장은 "포천신문 골프회가 오래전에 운영위원회에서 시작되어 벌써 20년을 훌쩍 넘기게 된 역사를 설명하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화합을 할 수 있는 단체로 우뚝서게 되어 무한한 자부심과 감사함을 느낀다"며 "오늘 2024년 순회배 우승 트로피를 전달하는 시상식에 참석하게되어 기쁘다"고 전한 후 시상자들께 축하의 말을 전했다. 아울러 "포천신문사의 많은 행사 중 제일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내년도에는 더많은 행복과 건강하시라"는 덕담을 해주었다.
차기 회장으로는 김경종 부회장이 앞으로 2년간 포천신문골프회를 이끌어 가 더욱 발전되도록 열심히 협조하자는 응원도 덧붙였다.
오늘 우승자 김주복 회원과 준우승 김경종 부회장에게 포천신문사 최호열 회장이 트로피와 상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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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김주복 회원,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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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김경종 부회장,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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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호상 회장 인사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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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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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트로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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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포천신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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