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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포천깨시민연대(회장 김영철)는 지난 12월13일 금요일 저녁6시부터 포천시 일동면 시내거리를 가두행진하면서 윤석열탄핵거리투쟁 집회를 가졌다.
이날 집회에는 깨시민연대 회원, 일동면민및 학생등 100여명이 함께하며 윤석열탄핵을 외치는 거리투쟁을 하면서 북을 치면서 윤석열탄핵을 외쳤다.
김영철회장은 "어제 포천시 신읍동에서 집회에 이어 연이틀 집회를 일동면소도시에서 홍보도 없이 긴급히 진행한 집회에 순식간에 100여명이 운집해줘서 감사하다"고 했다.
이곳은 김용태 국회의원의 고향인 곳이다. 고향 일동면에서도 탄핵을 지지하는 집회를 갖게 되었으니 김용태의원은 포천시민들의 소리를 들어달라고 하였다.
포천깨시민연대 풍물패가 선두에서고 촛불과 탄핵촉구 피켓을 든 시민들이 줄을 이었다. 일동터미널앞에서는 결의구호와 탄핵음악이 스피커를 울리며 열기가 고조되었다. 14일 토요일 탄핵통과를 염원하는 포천시민의 눈동자는 결의에 차있었다.
한편, 연합뉴스와 SBS방송국에서는 탄핵국면을 대하는 접경지녁의 시골면의 단상을 영상에 담느라 분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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