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년 12월 9일 월요일 10시 포천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는 포천시 4-H 연맹 (회장 김윤회) 역량 강화 교육이 있었으며 교육에 앞서 정영원 기술센터 소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주)밸류어블라이프 대표이사로 있는 한재덕 강사가 현대인을 위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 운동법에 대해서 교육했다.
회원들의 나이가 대부분 60대에서 70대 초반으로 그동안 농사일로 근육을 과도하게 써서 손상되었거나 또 사용하지 않은 근육은 굳었고 그 결과 골격이 뒤틀리거나 하여 관절에 무리가 가고 이러한 악순환이 계속 이어지기에 굳은 근육은 풀어주어 굽고 뒤틀린 체형을 바로잡아 줌으로써 건강을 회복하는 것이다.
교육은 우선 근골격계의 이상 여부를 진단하는 방법과 치료방법들을 강사의 지도로 시도해 보았으며 , 또 간과 위가 있는 곳의 근골격계 통증에 대한 설명에서 근육을 자주 문질러주어야 하고 술은 좋지 않고 쥐가 나는 경우 종아리 근육을 풀어주어야 하고, 이온음료가 도움이 된다며 물을 자주 먹어야 한다 고 강조했다.
그리고 체형이 굽은 반복된 자세는 뇌혈관 질환은 물론 간 위 심장 신장 등 내장에도 악영향을 주어, 바른 자세를 위해 꾸준한 근골격계 운동이 생활화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4-H 연맹은 몇 년째 근골격계 관련 교육을 받아 왔고 농민들은 물론 다른 일을 하는 시민들도 근골격계가 얼마나 잘못되었나 자가 진단하고 바른 자세가 되도록 노력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