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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포천시재향군인회 여성회(회장 김소정)는 11월 19일(화)에 여성회원 모두가 참석한 가운데 영중면, 창수면 2개 면회에서 사랑의 삼계탕 나누기 봉사를 펼쳤다.
이 날 행사에는 조대룡 영중면장, 안문종 창수면장이 직접 마중 나와 참여해주신 강수영 회장, 김소정 여성회장, 시회임원 및 여성회원들을 반갑게 맞이해 주었다. 행사를 주관한 김소정 여성회장은 "사랑의 삼계탕 나누기 행사를 소개하면서 현재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도움을 주신 백영현 시장님이하 시 관계자분들과 행사를 같이 준비하신 조대룡 영중면장님, 안문종 창수면장님 이하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노고와 도움이 있었으며 물심양면으로 항상 후원해주신 강수영 회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포천향군 여성회는 고유목적사업인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2018년 이전에는 지역 공동체의 봉사로부터 시작하여 2019년부터 포천시로부터 보조금을 받아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확대하여 진행해 왔다.
이번 삼계탕 봉사는 3일 동안 여성회원들이 직접 재료 구입하여 김치담기로 부터 시작하여 삼계탕 조리까지 직접 하였고 정성어린 삼계탕을 국가유공자 자택에 방문하여 진정어린 보훈의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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