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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포천노인복지센터(소장 신재숙)는 지난 2004년 5월 26일 창립 당시 재가노인지원서비스[(구)유급가정봉사원]사업을 포천 관내 1호점으로 시작하여 매년 약 90여명의 어르신을 관리하고 있다.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수혜자의 자격은 위기상황으로 돌봄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전체 노인이며 기관장을 비롯하여 사무원(사회복지사) 1명, 사례관리사회복지사 1명, 재가관리사회복지사 2명이 사례관리를 통한 통합적·포괄적 재가노인지원서비스(위기관리체계 구축, 욕구기반 위기관리 서비스제공, 위기관리 및 긴급지원)를 제공하여 안정된 삶을 도모해드리는 사례관리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로 인한 사회복지사의 방문 어려움이 있었던 시기에 재가 어르신들의 영양관리와 디지털리터러쉬 등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언텍트 영양관리사업을 지역 내 생활개선회 등 봉사단체와 원격으로 시행하여 한국복지경영학회에 학술지 논문으로 2023년도에 게재된 바 있다.
또한 생신 잔치, 디지털 문해교육, 늘편한 AI 케어, 경기 특화사업(인생노트, 재가노인 만성질환자 매일 매일 건강 UP 프로그램, 대진대 연계 어르신 단백질 향상 프로젝트)을 포천시 노인장애인과와 함께 수행하고 있다.
본 서비스를 지역 내에서 이용하고자 하는 어르신 및 가족은 포천노인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담당자 031-543-8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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