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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포천시재향군인회(회장 강수영)는 11월 8일(금)에 시회 임원 및 여성회, 제1기갑여단 138기보대대 장병과 함께 관내 가장 큰 면적(10,735㎡)의 현충시설인 태국군참전기념비 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포천시재향군인회는 봉사캠페인과 더불어 금년 두 번째로 태국군참전기념비 및 주변에서 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특히 태국군참전기념비는 안보견학의 명소로 많은 보훈 및 안보단체에서 찾는 안보관광의 허브의 역할을 하고 있다. 태국군참전기념비 참배를 시작으로 산정호수, 아트밸리 등 포천 관내 관광지를 돌아보는 코스로 알려져 있으며 포천시재향군인회에서는 이 점을 충분히 활용하여 대한민국재향군인회 각급회에 홍보를 하고 있다.
강수영 회장은 "이번에도 제1기갑여단(준장 임국기)에서 많은 도움을 주어 올해도 태국군참전기념비 정화활동을 잘 마무리 하게 되었다"하면서 "향군임원 및 여성회원과 봉사활동을 해준 1기갑여단 138기보대대 장병에게 고마움"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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