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천시협의회(회장 강용범)에서는 11월4일(월)~5일(화)까지 1박2일로 "미래의 주역 대한민국의 희망" 청소년나라사랑!병영체험을 가졌다.
4일 아침7시 포천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포천중,포천여중,동남중,송우중,대경중,경북중,일동중,이동중등 총82명이 참여하여 버스2대로 나눠타고
황용 청년분과위원장, 곽진아 감사, 김은정.김민식 자문위원, 장유정 행정실장이 인솔위원으로 참여하였다.
1일차는 포천에서 철원에 도착하여 안보견학으로 제2땅굴, 철원평화전망대, 월정리역, 철원 병형체험 수련원도착하여 군복착용, 내무실배정, 제식훈련, 유격훈련, 환영의 밤으로 레크레이션/장기자랑의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일차는 챌린지코스3종, 로우코스4종체험, 퇴영식 및 인증제안내 사후설문조사, 성희롱성폭력 교육, 군복반납 및 생활관 정리 후에 퇴소한다.
출발당일 강용범 회장, 임종훈 포천시의회의장, 연제창부의장, 윤충식 경기도의원, 이덕주 NH농협중앙회포천시지부장, 포천시청 양성환 자치행정과장 등이 참여하여 격려하였다.
단체사진 촬영 후에 강용범 회장은 인사말에서 "포천의 중학생 청소년들이 병영체험에 많이 참여하여 주셔서 감사하다. 1박2일 동안 건강하게 병영체험에 참여하여 여러분은 미래의 주역이며 대한민국의 희망이다, 나라사랑을 배우고 굳건한 안보상황체험을 하기를 바란다"면서 "내일은 많이 추워지니 건강하게 잘 다녀오길 응원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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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득한/ 포천신문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