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열 조합장은 “바쁘신 가운데도 포천농협 하나로마트 개점 21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주신 조합원님과 고객님들께 깊은 감사드린다. 포천농협 하나로마트는 지난 2003년 10월 14일 개점해 올해로 21주년이 됐다. 개점 첫해인 2004년말 120억원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304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오늘의 성과는 포천농협 하나로마트를 아끼고 저극적으로 이용해 주시는 3,500여 조합원과 고객님 들의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합장은 “포천농협 조합원님과 함께 하는 100년 포천농협을 이루고자 더욱 정진 하겠다”고 약속하면서 “오늘 포천 농협 하나로마트 개점 21주년 행사를 맞이해 푸짐한 경품과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오늘 함께하신 모든 분들이 경품의 주인공이 되셨으면한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영현 포천 시장을 비롯해 임종훈 의장, 윤충식 경기도의원, 서과석, 조진숙 시의원, 포천농협 임원 , 고객 등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예인들의 축하공연으로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