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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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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협(이사장 정석화)은 지난 10월30일 조합원 70여명을 모시고 철원에 위치한 한탄강주상절리잔도길과 고석정꽃밭으로 조합원관광을 다녀왔다. 한탄강드르니매표소에 도착하여 단체사진 촬영 후, 3.6km의 아름다운 잔도길을 거닐면서 붉은 단풍들의 몸짓과 한탄강 물줄기의 아름다운 자태를 만끽하면서 가을의 향기에 흠뻑 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명한 철원오대쌀로 차려진 한정식으로 점심식사를 하면서 웃음 이야기꽃을 피웠으며, 식사후에는 12종의 꽃들로 채워진 아름다운 꽃밭을 배경으로 저마다의 추억사진을 찍고, 고석정 지질공원의 웅장함에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관광에 처음 참가한 한 조합원은 "너무 힐링되었다면서 시간이 된다면 매번 참가하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모든 조합원들이 하나같이 “날씨가 너무 화창하고 풍경이 아름다워 하루내내 즐거웠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여행을 인솔했던 강건석 전무는 인사말에서 “조합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조합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포천신협 조합원들의 행복을 위해 더욱 더 즐거운 여행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포천신협은 2012년부터 조합원관광을 시작했으며, 매년 3~4회 정도의 국내 및 해외여행을 실시하면서 조합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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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득한/ 포천신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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