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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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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인농협(조합장 김경식) 농가주부모임(제11대 회장 신삼례)회원 40여명은 28일, 경기농협(본부장 박옥래)과 포천시지부(지부장 이덕주)의 협력으로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도·농 협동 도시민체험단 운영 프로그램으로 전국 최고의 청정지역인 종현어촌마을과 제부도를 찾아 갯벌체험과 트래킹으로 경기도 체험·관광사업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본 사업은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본부장 박옥래)에서 도시민의 농업·농촌 가치 이해증진 및 농산물 소비촉진 증대, 도농교류 확대 및 농외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하여 농촌체험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연간 4,000명(농협별 80명 이내)의 여성조직과 지역여성 등에게 팜스테이마을 혹은 농가에서 농산물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체험비(1인당 1만원)를 지원해 주고 있다.
특히, 안산시 소재 박경식 안산농협 조합장과 군자농협 조인선 조합장이 함께 하며 ‘도시와 농촌은 각기 다른 환경과 자원을 갖고 있지만 상호 보완하며 발전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점’에 의미를 두고 ‘관인농협과 안산농협 군자농협이 서로 협력하고 상생하는 관계가 되도록 협력하자’고 다짐한 자리가 되어 더욱 의미있는 행사가 되었다. 관인농협 김경식 조합장은 “농가주부모임에서 준비한 도농협동 도시민체험단 활동을 통해 안산농협과 군자농협이 서로의 장점을 나누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소중한 자리가 된 것 같다”며 “오늘 하루 넓은 바다가 보이는 청정지역에서 유익하고 행복한 갯벌체험을 통해 농가주부모임의 또 다른 사업도 기획하고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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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수/ 포천신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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