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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문화원 해외 역사 문화 탐방 실시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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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문화원은 지난 10월 20일 ~ 24일 (4박 5일) 포천문화원의 임원, 자문위원, 포천문화대학 1기 수료생 등 17명이 참석하여 캄보디아와 베트남 2개국의 해외 역사 문화 탐방을 다녀왔다.
 
첫 번째 방문국 캄보디아
캄보디아의 씨엠립의 앙코르 와트 사원은 12세기에 크메르족이 지은 사원으로 세계 7대 불가사의 하나로 꼽힌다. 앙코르는 도읍, 와트는 사원이라는 뜻이다. 앙코르 와트는 거대한 복합체의 사원으로써 아름다운 조각의 웅장한 건축물로 상상을 초월하며 경이로움을 자아 낸다. 이날 캄보디아를 대표하는 바푸온, 피미아카스, 구왕궁터, 타프륨 사원 등 툭툭이를 타고서 여러 곳을 탐방했다. 그리고 현지인이 살고 있는 수상마을에서는 온전히 물 위에서 생활하는 이 지역의 문화와 전통을 낱낱이 볼 수 있었으며 수상가옥을 지나 쪽배를 타고 맹글로브 숲 정글 체험과 동양에서 제일 큰 호수 길이 150km, 너비 30km 톤레삽호수를 다녀왔다.
 
두 번째 방문국 베트남
베트남의 하롱베이는 약 1600 개가 넘는 섬과 섬들로 이루어졌으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베트남의 보배가 확실했다. 이곳은 수많은 섬과 석회암 절벽, 동굴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유람선을 타고 하롱베이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었다. 유네스코로 지정된 석회 동굴과 티톱섬 전망대에서 최고의 비경을 즐겼다. 또한, 하롱베이에서의 2층 버스 시내 투어는 도시의 발전상과 베트남 국민의 주요 교통수단인 오토바이의 물결을 볼 수 있어 매우 흥미로웠다.

이번 해외 문화 탐방을 통하여 캄보디아의 씨엠립과 베트남의 하롱베이 각 각의 독특한 매력과 역사적인 문화 유적,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어 앞으로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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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무일/ 포천신문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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