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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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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골프회(회장 이호상)는 지난 24일 썬힐골프장에서 정기라운딩 및 정기회의(10월)를 실시하였다.
이호상 회장은 "갑작스런 날씨 변화로 회원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당부의 말을 전하면서 "골프운동이 마음 같이 안된다"는 심정을 말했다.
이어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은 "갑작스럽게 뚝 떨어진 기온과 안개 자욱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운악산의 가을단풍을 병풍삼아 아름다운 썬힐CC에서 멋진 라운딩을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인사말을 한 후 "이곳 썬힐에서 2024년 정기라운딩을 마무리하고 다음 달 전남 해남의 원정 라운딩에 모든 회원들이 참여하고 집행부는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최호열 회장은 포천신문사에서 치러지는 '10월의 마지막밤 행사'와 '12월 포천신문 창간 35주년 기념행사'에 모든 회원들은 가족과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내시고 아울러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도 전했다.
이날 경기결과는 우승 장춘화 회원, 준우승 이주훈 회원, 메달리스트 양국종 회원, 롱기스트 임순재 고문, 니어리스트 홍용희 회원이 차지했다.
참고로 포천신문 골프회는 2004년에 8팀(32명)으로 창단되어 포천 필로스CC에서 시작해 현재에 이르렀으며 회원 상호간 화합과 소통 및 친목도모는 물론이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노인 어르신들 초청 식사 대접 등 수많은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는 포천신문사 산하의 아름다운 단체(동호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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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로부터) 이차용.최호열.임순재.양국종 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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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로부터) 김주복.이효정.이지현.김경종 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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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로부터) 이호상.박경순.장춘화.장석영 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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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로부터) 박경순.장춘화 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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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이호상 회장, 장춘화 우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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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춘화 우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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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상 회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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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순재 고문 인사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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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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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포천신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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