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이동규)와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지청장 이종구)은 2024년 10월 15일부터 25일까지 지게차 사고사망 예방 집중기간 운영을 실시한다.
올해 9월 관할구역에서 지게차로 인한 사망사고가 연이어 3건 발생하였다. 이에 사고다발 분위기를 전환하고 근로자들의 경각심 고취를 위해 지게차 사고사망 예방 집중기간 운영을 실시한다.
경기북부지사는 집중기간 운영동안 지게차 사망사고 감축을 위해 기술지원, 자료지원, 교육지원 홍보 등 전방위 대책을 추진 중이다.
지게차를 많이 사용하는 사업장을 집중 선정하여 지게차 재해예방 현수막과 사망사고 속보를 직접 배포하였고 안전보건공단, 고용노동부 청사 및 관내 산업단지 10개소에 지게차 사망사고 예방 현수막을 게시했다.
또한 신문 광고 및 기고문 게제를 통해 지게차 사망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정착에 대한 근로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발하고자 한다.
이동규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장은 “지게차는 대부분의 사업장이 사용하는 만큼 편리한 도구이지만 제조업 사망사고 기인물 1위를 차지하는 위험한 기계이다.” 라며 “지게차 사고사망 예방 집중기간 운영을 통해 지게차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고 지게차로 인한 사고가 멈추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