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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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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나눔의집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지난 7월 23일(화)부터 24일(수)까지 홍천 용오름마을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대상으로 “2024년 존중의 동행” 성인 멘토·멘티 캠프를 진행하였다.
이번 캠프는 성인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짝을 이루어 배려와 나눔, 존중의 정신을 키우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기회를 마련하여 비장애인에게는 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주고, 발달장애인에게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며 자립심을 고취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날 인식개선캠프는 옥수수, 감자 캐기 장구,북 악기 프로그램, 짝피구, 노래방, 윷놀이 등의 레크레이션과 같은 자유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협력하여 목표를 달성하며 서로 이해하여 사회적 통합과 포용적인 사회를 구축하였다.
본센터는 멘토·멘티 인식개선 캠프로 지역주민들에게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의 효과를 높이는데 확신을 가지고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며 이에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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