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골프회(회장 이호상)는 지난 25일 썬힐CC에서 정기라운딩 및 정기회의(7월)를 실시했다.
이호상 회장은 "7월 장마기간 중에 실시하는 경기로 며칠동안 일기예보에 신경쓰면서 지냈는데 다행히도 날씨가 좋아서 편안하게 하루를 즐겼다"며 회원 모두의 안부를 물은 후 "이제 하반기에 들어 선 만큼 사업에 전념을 기울여 달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어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은 "태풍없이 지나가는 장마에 예년보다 무더위가 더 심한것 같다. 중복을 맞아 한달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어 너무 반갑고 이제부터 시작되는 여름 휴가에 힐링되는 시간을 많이 가졌으면 하는 바램이다"라고 전한 후 "오늘 경기 결과에 따른 실력 향상이 평균화 되어 가는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 회원들과 소통 및 화합의 장이 계속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회의안건으로는 11월 라운딩을 11월27일~28일 1박2일 일정으로 국내투어로 실시하자는 의견을 모아 그에 따른 일정과 진행을 임원진에 위임 처리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경기 결과는 우승 김주복 회원, 준우승 김경종 부회장, 메달리스트 임순재 고문, 롱기스트 장석영 회원, 니어리스트 이지현 경기진행위원장이 차지했다.
참고로 포천신문 골프회는 2004년에 8팀(32명)으로 창단되어 포천 필로스CC에서 시작해 현재에 이르렀으며 회원 상호간 화합과 소통 및 친목도모는 물론이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노인 어르신들 초청 식사 대접 등 수많은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는 포천신문사 산하의 아름다운 단체(동호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