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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군참전기념비 앞에서 결의하는 포천향군 청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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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재향군인회(회장 강수영)는 7월 25일(목)에 포천향군 청년단(단장 김상호)을 주관으로 6.25참전 우방국 전적비 참배 및 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6.25전쟁 74주년과 정전협정 71주년(2024.7.27.)을 맞아 포천향군은 자유대한민국을 지킨 국군과 우방국 군인들의 헌신에 감사하며 숭고한 희생정신을 계승하고자 영북면에 있는 태국군참전기념비를 찾아 참배와 현충시설 정화활동을 병행하였다.
청년단장 김상호는 "청년단 회원들 중에 참전비에 처음 온 회원도 있었다. 포천향군 청년단은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젊음을 산화하신 6.25참전 영웅과 우방국의 위대한 희생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자유대한민국이 없었다"고 하면서 "항상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며 청년단은 포천 관내 봉사 및 재난복구 활동 등에 적극 참여하여 향군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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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우방국을 위해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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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군참전비 정화활등 중인 포천향군 청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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