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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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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재향군인회(회장 강수영)는 지난 6월 11일(화)에 시회 임원 및 여성회 임원과 가평에 있는 미국 한국전쟁 참전 기념비를 방문하여 6.25전쟁에서 풍전등화와 같았던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목숨 바친 미군 영령을 추모하였다. 그리고 북한의 도발이 심한 이때 포천향군은 한미동맹의 가치를 제고하고자 이곳을 방문하였다.
특히 참전기념비는 한국전쟁맹방국용사선양사업회 회장 최승성님의 자발적의지로 본인의 사유지와 건립비용을 부담하여 기념비를 세우는 등 한미동맹과 미군전과를 널리 알리고 있었다.
최승성 회장은 "포천향군 임원들께서 직접 방문해준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며 안보의 보루인 향군에서 이 기념비를 많이 홍보하고 알려주길 바란다"고 하였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향군임원 한 분은 "너무나 놀라운 광경이었다며 6.25전쟁을 잊은 이들도 많을 텐데 모두가 귀감이 되는 곳이며 역사의 한 페이지를 남길 수 있어 선양사업회 회장님께 수고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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