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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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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과학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CHAMP)의 총동문회가 지난 5월 25일 기업 대표들을 한자리에 모아 인적교류를 활성화하고, 자선 바자회를 통해 불우이웃을 돕는 ”한마당 잔치“를 진행했다.
행사는 차의과학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박진훈 원장과, 이범희 부원장, 총동문회 이훈종 회장 외 약 10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차의과학대학교 잔디밭에서 진행되었다.
차의과학대학교에서 진행한 이번행사는 바자회, 축하공연, 경품게임, 행사참여 이벤트, 행운권 추점, 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뿐만 아니라 판매 수익 전액 불우이웃 돕기에 기부를 진행취지는 바자회의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차의과학대학교 최고경영자 과정은 차별화 된 커리큘럼과 경영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네트워킹과 사회 공헌까지 가능한 최고의 경영자 과정으로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실제 경험과 네트워킹을 통해 리더십 역량을 키우는 것은 물론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경영대학의 교수진으로부터 최신 경영트렌드와 전략을 배우고, 해외 경험을 통해 글로벌 시각을 키울 수 있다.
또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업계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받고, 네트워킹 기회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과 교류를 통하여 경영환경에 대한 이해와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존중, 혁신적인 사고 등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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