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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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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포천지사(지사장 이재용)은 지난 5월 23일 포천시 영북면 소재 아동입소시설인 ‘꿈이 있는 마을’과 자매 결연을 맺고 후원 행사를 가졌다.
이번 활동은 전국 복지시설 입소아동들과 동행하는 건보공단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하늘반창고 키즈’의 일환으로, 건보공단 포천지사 봉사단은 직원들이 모금한 기금 70만원을 전달하고 시설관계자와 각종 시설 등을 둘러보며 향후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재용 포천지사장은 “건보공단은 복지시설 입소 아동 및 시설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하늘반창고 키즈’ 사업을 5월부터 전국적으로 시작하고 있다”며,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의 유년기, 청소년기를 함께하는 동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 하겠다”라고 말했다.
공단은 작년 2월 국민 곁에서 푸른 하늘빛 희망이 되겠다는 뜻의 ‘건강보험 사회공헌 하늘반창고’라는 사회공헌 브랜드를 신설하고, 임직원들이 매월 월급에서 십시일반 모금한 기금을 활용, 2005년부터 찾아가는 의료봉사, 빨래봉사, 집수리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ESG경영 실천 노력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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