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날 개최되는 보훈문화축제는 식전공연에 이어 1부 기념행사,2부 축하공연으로 28사 군악대공연, 북한예술단 공연,퓨전,가수공연이 펼쳐지며,전시부스인 어린이 박물관주차장 주변에서는,K1E1전차,K1구난전차,K2000 장갑차,최신군 전술차량,개인화기 전시,레이져사격 무료체험, 북한음식 시식체험등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박형덕 시장은 “동두천시는 70여년 동안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해 온 지역으로 지금도 미군부대와 한국군부대가 상주해있고,소요산 주변에는 자유수호평화박물관과 참전,전적비들이 있어 보훈문화행사를 하기에 최적의 장소라”면서“ 이번 제3회 소요자유수호평화축제 준비를 위해 노력해온 (사)세계밀리터리룩 축제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최선을 다 할것이라”고말했다.
이에 소요동 주민들도 “소요산을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축제가 없어 고민해왔는데 법인 단체에서 보훈문화축제를 3회째 개최한다는 것에 놀랍다”면서“ 이번기회를 기회로 삼아 소요산의 새로운 보훈문화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소요동 주민들 모두가 힘을 보태기로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