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6 오전 11:20:3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종합

2024년 장애 인권 강사 양성 및 보수교육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4년 04월 22일
ⓒ 포천신문

본 센터는 지난 3월 12일(화)~4월 16일(화) 장애 인권 강사 양성 및 보수 교육을 6회차로 진행하였습니다.

장애인권강사 양성교육이 사회적 통합의 핵심요소로 인정받아, 장애인의 권리와 존엄성을 증진시키기 위한 중요한단계입니다. 이러한 교육은 장애인들의 사회적 참여와 평등한 기회제공에 기여하는데 있어서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장애인들은 종종 사회적 차별과 제한을 경험합니다. 장애인들은 종종 사회적 차별과 제한을 경험합니다.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고 장애인들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교육과 인식 개선이 필수적입니다.

이 양성교육은 다양한 교육 방법과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참가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그 중에는 역할 연습, 시물레이션 , 토론 등이 포함됩니다.

교육을 수료한 후에는 위촉 심사를 통과해야 인권강사가 될 수 있습니다.

인권 강사 양성 교육을 받은 후기들은 매우 긍정적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후기들이 있었습니다.

- "인권 강사 양성 과정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배우고, 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어려움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 및 조치 제시 능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인권 강사로서 강의를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질문에 대한 대처 방법, 소통하기, 서사를 풀어나가기, 토론을 이끌어가는 법 등의 교육을 들으면서 청취자에게 무엇을 남기고 싶은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인권 강사 양성 과정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인권에 대해 공부하고 토론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장애인의 인권과 관련된 내용은 장애인이 겪는 어려움과 장애의 종류, 정도 등에 대한 지식과 이해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실제 강의를 준비하고 진행해보면서 강의 및 교육자료 제작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 강의를 들은 한분의 활동가는 "인권 강사 양성 과정은 나의 인생에 큰 변화를 가져다주었습니다. 나는 장애인으로서 사회에서 많은 차별과 부당함을 겪었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나의 존재가치와 역할을 찾게 되었습니다. 나는 이제 포천 관내 학교 및 직장 내 비장애인들에게 장애인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며 평등한 사회로 발전할 수 있는 강의를 하고 싶습니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이렇듯 포천나눔의집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장애인권강사 양성교육이 장애인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차별과 편견을 대항하는데 필요한 지식을 제공 하며. 이를통해 장애인들은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고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수 있습니다.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4년 04월 22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