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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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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가 다시 한 번 더불어민주당 박윤국(포천·가평)후보 지원 사격에 나선다.
이재명 대표는 4월 6일(토) 오후 4시 30분 포천시 소흘읍 송우사거리에서 박윤국 후보의 총선 승리를 위한지지 유세를 펼칠 예정이다.
이재명 대표의 포천시 지원 방문은 2번째 방문이며, 오늘(5일) 정세균 前 국무 총리의 방문 등 포천 가평의 총선 승리를 위한 거물 정치인들의 방문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이는 제22대 총선 경기도 최대 격전지로 점쳐지는 포천시·가평군에 다시 한번 힘을 싣는 것으로 보인다.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지역구 후보사무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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