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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신일 예비후보는 최근 포천시·가평군 국회의원 예비후보 여론조사 결과에 긍정적인 행보를 보이면서, 포천시와 가평군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후보가 되겠다는 포부를 보였다.
6일 발표된 포천매일뉴스 조사기관 (주)에스티이노베이션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포천·가평 유권자의 후보 선택 중요 기준 항목 중 상위 항목 세 가지는 ▲정책 및 공약, ▲소속정당, ▲도덕성 및 청렴성으로 나타났고, 이 중 정책 및 공약이 두 배 높은 수치로 조사됐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국민의힘 후보 지지도와 가상대결에서도 권신일 예비후보가 후보들 중 유일하게 두 자리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1주일 간 각 언론사의 여론조사들을 살펴보면 민주당 박윤국 예비후보와의 가상대결에서 국민의힘 예비후보자 중 처음으로 역전하며, 유일하게 승리하는 후보로 조사(브레이크 뉴스 2024년 1월 30일자 보도)되었다.
권신일 예비후보는 “민주당 박윤국 예비후보와 양자 가상대결에서 승리한다는 조사는 이전에도 여러 번 있었지만, 후보 지지도에서 1위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며, “지금까지 권신일을 믿고 지지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며 유권자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권신일 예비후보는 “공천을 앞두고 좋은 결과들이 하나 둘 나타나는 것은, 포천과 가평을 압도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을 거듭하며 만든 공약이 인정 받은 것이라 생각한다”며, “경험과 경력에서 비롯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른 후보들과 차별성 있고, 포천·가평에 꼭 필요한 정책들을 계속 고안할 것이다”고 밝혔다.
끝으로 권 예비후보는 “지난 주 발송했던 예비후보자홍보물과 같이 다양한 방법을 통해 최대한 많은 주민분들께서 포천·가평의 발전을 위한 확실한 공약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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