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북부지역 사진문화예술 창달을 위한 경기북부 사진연구회가 지난 6일 창립총회를 갖고 출범했다.
경기북부지역 사진문화예술 창달을 위한 경기북부사진연구회(회장 김광수)가 지난 6일 창립총회를 갖고 출범했다.
경기북부사진연구회는 경기북부지역의 아름다운산하와 문화예술사진, 문화재와 유물유적, DMZ 등 북부지역만이 가지고 있는 특색 있는 소재를 발굴, 촬영하여 지역을 특성을 시민에게 널리 알리는데 창립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 사진작가 김광수씨를 초대회장으로 추대했으며 회원은 13명으로 월1회 정기세미나 및 교육을 각 회원들이 순번제로 실시하고 촬영은 정기적으로 경기북부지역을 테마별로 선정해 중점 촬영해 나갈 계획이다.
창립전은 오는 12월 초에 개최할 예정인 경기북부사진연구회 김광수 회장은 "그 지역의 특색과 자랑거리의 포착은 그 지역에서 오래 살고 있는 사람이 가장 유리하다"고 강조하고 "
의정부를 중심으로, 양평, 남양주, 구리의 동부와 일산, 파주의 서부 양주, 동두천, 연천, 포천 의 북부로 나누어 그 지역만의 특색을 기획촬영 전시회 및 인터넷을 통해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광수 회장은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의정부지부 정회원, 대한프로사진가협회 의정부지부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