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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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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사는 27일 오후 1시 30분 군내면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11월 정기 불우이웃돕기행사 및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강옥자 위원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국민의례, 경과보고, 강옥자 위원장 인사말, 참석위원들 인사말, 안건토의, 건의사항, 공지사항에 이어 성금 및 물품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불우이웃돕기 행사에 앞서 진행 된 운영위원 회의에서는 11월 불우이웃돕기 대상자를 심도있게 선정했으며,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운영위원들이 더 적극적으로 대상자 발굴에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행사는 허리가 아파 힘들고 아들은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가정, 손주3명을 돌보고 있으며 아이들 부모는 집을 나가 연락이 안되고 생활비도 안주고 있는 가정, 사업 실패로 신용불량이 되어 직장도 못 구하고 집도 못 구해 어렵게 구한 비싼 월세 및 관리비로 매달 힘들게 살고 있는 가정, 남편은 뇌졸중으로 거동이 불편해 아무런 일을 할 수 없고 자식은 지방에 있어 돌보지 못하는 가정, 식구 두명이 있는데 힘들게 살고 있는 5가정을 선정해 각각 현금 15만원과 쌀 20kg씩을 전달했다.
강옥자 위원장은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김장철이라 바쁜 시기에 오늘도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회에 참석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이어 "우리가 나누는 작은 보탬이 어려운 분들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지난 오랜 시간동안 한달도 거르지 않고 불우이웃돕기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포천신문사 늘 사랑해주시고 건강하시길 바라며 한달 남은 2023년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포천신문 창간34주년 기념행사시 불우이웃돕기운영위원을 대표해 공로패 수상자는 강옥희 위원을 전원 추천으로 선정됐다.
한편,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회는 2004년 11월에 발족해 현재 10여 명의 위원이 포천 지역사회 內 불우한 이웃을 발굴해 돕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중이며, 가정이 어렵지만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거나 직계 가족들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사람 중 포천신문사 산하 각 단체 회원의 추천을 받을 자를 돕는 단체로 매월 4째주 월요일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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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옥자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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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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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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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수혜 대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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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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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금 전달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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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전달식-(좌) 강옥희 위원, 전정숙 부위원장, 강옥자 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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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전달식-전정숙 부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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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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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전달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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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전달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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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영 포천신문 기자/ ipc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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