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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표준지 건물번호판을 보면 용도지역을 알 수 있어요!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3년 10월 13일
ⓒ 포천신문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개별공시지가 등 각종 지가산정 평기의 기준으로 적용하는 표준지에 용도지역별로 스티커를 부착하는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포천시는 2023년 기준 표준지 총 3,398개 중, 1,226개의 건물번호판이 있는 표준지를 대상으로 용도지역별로 표식 스티커를 제작해 부착했다.

표식 스티커에는 용도지역과 토지이용상황(주거용, 상업용, 공업용 등) 정보가 기재되 눈으로 표준지의 토지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표준지 용도지역별 표식 스티커 부착을 통해 개별공시지가의 지표인 표준지를 확인할 수 있어 공시지가에 대한 시민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투명한 부동산시장을 실현하게 됐다”고 말했다.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3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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