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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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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범)과 가든프렌즈(대표 주재승)는 지난 9월 13일 (수), 행복바자회 물품 기부를 통한 지역사회공헌활동으로 ‘기부 물품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복지사각지대 이웃 돕기를 위한 기금 마련 행복바자회,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약 800만원 상당의(의자, 스툴 등) 기부 전달식이 진행되었으며 가든프렌즈는 2021년에 이어 현재까지 지속적인 복지활동 참여 및 나눔(기부)를 통해 사회공헌활동에 연이어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가든프렌즈(대표 주재승)은 경기도 포천에 위치, 트렌디한 아웃도어 퍼니처를 직수입하여 전국에 공급하고 있는 프리미엄 아웃도어 가구 브랜드로 상업적 공간과 오피스 휴게공간, 여행숙소 및 전원주택 등에 감각적인 인테리어 가구를 통해 아름다움과 행복을 담아내는 기업이다.
가든프렌즈의 주재승 대표는 “포천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가든프렌즈가 매년 함께 동참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보람찬 일이다, 2021년도부터 현재까지 약 5년동안 지역사회, 대상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지속적인 복지활동에 동참할 수 있게 해준 포천종합사회복지관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며 앞으로도 포천시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도록 하겠다”라는 후원 소감을 밝혔다.
이종범 관장은 “행복바자회 수익금은 포천지역 복지사각지대 어려운 이웃을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진행되는 사회공헌활동인만큼 가든프렌즈의 소중한 물품 후원으로 더욱 많은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복지관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의 행복바자회는 지난 09월 17일 (일) 성황리에 종료되었으며 많은 지역주민들과 기업, 소상공인, 봉사단체들의 협력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인적 자원들과 함께 만들어낸 복지 어울림한마당이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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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득한/ 포천신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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