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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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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한탄강 하늘다리와 비둘기낭 폭포를 두고 있는 40192 전망대카페에서 지난 10월 1일 오후 4시 서울보다는 우리 동네에서 음악 및 문화예술활동을 만들어보자는 청년들의 모임인 청춘공방팀이 경기 북부지역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2번째 공연을 포천에서 만들게 되었다.
청춘공방팀의 자작곡 및 김광석, 임재범, 이적 등의 노래들로 꾸며진 공연등은 한탄강의 풍경을 보러 온 전망대 관람객들에게 한탄강의 풍경과 어우러지는 한편의 ‘비긴 어게인’을 만들어 냈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아름다운 화음이 만들어 낸 청년들의 공연은 관람객들의 환호속에 1기간 넘게 이어졌다.
관람을 한 시민들은 “ 자연에서 내가 아는 노래가 생음악으로 들려지니 마치 공연장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너무나 신선했다. 이런 버스킹 공연 문화가 많아져 한탄강을 바라보며 음악을 즐길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한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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