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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대회 우승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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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유소년 야구단이 (감독 김성익,코치 신중성) 지난 9월 2일~4일 3일간 대한야구위원회(회장 박순우)에서 개최된 .횡성한우배 전국유소년 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벌써 올해 전국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2일간 예선에 같은조에 속해있는 플레이존<3:0승><횡성한우리<0:0> 남동구<5:2>유소년 야구단을 2승1무로 예선을 통과하였으며 4강전에 진천 화랑 유소년팀을 11대2로 크게 이기며 결승 진출했다.
오산시 유소년 야구단과 결승전에선 4대 0으로 리드하는 도중 4대 3까지 추격해왔지만 마지막 이닝에 투수 임지우(태봉초6)선수가 강타선으로 이어지는 2.3.4번 타자들을 깔끔하게 삼진으로 처리하며 경기를 마무리 지을수있었다.
김성익 감독은 "역시 야구는 투수싸움이다. 점수를 많이 내는것도 중요하지만 점수를 지키는 팀이 항상 팀이 승리하는 요인 중 하나인거같다. 예선에선 3경기중 실점이 2점밖에 안되며 특히 포천시 투수진에 이재준(신봉초6) 임지우(태봉초6) 선수의 볼은 어느팀과 승부를 해도 빠지지않을 정도로 볼의 위력감이 크기에 앞으로의 기대가 크며 이번대회 핵심은 막내 고도현.고도윤(추산초2) 쌍둥이 형제와 윤상훈(태봉초4) 선수의 활약이 컸기에 예선을 통과했다"고 봐도 무색할정도다.
특히 이번대회 우승후보인 남동구 유소년 팀과 예선전에서 2대 0으로 지고있는 상황에 고도윤(추산초2)선수가 6학년투수 공을 피하지도 않은 채 초구에 데드볼을 맞으며 역전의 발판을 만들어 주며 이재준(신봉초6).한두율(추산초5).곽지오(태봉초5) 타선이 폭팔하며 결선에 올라갈수 있었다.
한편 올해 10월 7 ~ 10일까지 4일간 열리는 보은대회에서도 좋은성적으로 4연패를 할수있을지 기대가된다.
감독상 - 김성익
대회 MVP - 임지우(태봉초) 홈런상 - 윤성찬(송우중) 홈런상 - 이지호(일동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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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익 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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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중성 코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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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세리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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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찬, 이지원, 임지우, 이재준, 이지호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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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율, 곽지오, 윤상훈, 고도현, 고도윤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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