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지난 6월 21일(수), 경기북부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구리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합동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과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 구리시 등 3개 기관에서 점검반을 편성하여 지식산업센터 및 공공체육시설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진행되었으며,
건설현장에서 주요 재해 요인인 추락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대 고리 체결 여부 △작업발판, 안전난간 설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또한, 자기규율 예방체계 제도인 위험성평가와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와 관련된 홍보물을 배포하며, 근로자들이 사고예방의 주체적 역할을 하기 위한 기반을 다졌다.
안전보건공단 이동규 경기북부지사장은 “위험성평가 고시 개정(2023년 5월 22일)에 따라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이 강조되고 있다”며 “스스로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예방할 수 있는 자기규율 예방체계 제도가 사업장에서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
 |
|
| ⓒ 포천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