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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지난 6월 14일부터 3일간 대한민국 최대의 관광지인 제주특별자치도에서 포천새마을금고 송우지점이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 및 대의원 등 72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합대회를 가졌다. 그동안 코로나로 인하여 실시하지 못한 단합대회가 관련자들의 설레임속에 성공적으로 그 목적을 달성하고 무사히 마쳤다. 참석자는 여행과 단합대회가 제주도 특유의 화창한 날씨속에 축복을 받으며 화합과 소통을 이루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여행 및 단합대회는 선녀와나무꾼, 에코랜드, 새별오름, 카멜리아 힐, 제주도 국립박물관, 산방산유람선, 화순곶자왈생태탐방, 해안도로 둘레길, 농수산센타, 스카이워터쇼, 족욕 등 제주도를 대표하는 관광지를 두루 구경했으며, 아울러 신선한 회, 토종닭 샤브샤브, 성게미역국 등을 여행 대표 음식으로 참석자 모두를 만족시켰다. 이번 여행으로 인하여 새마을금고 측과 대의원들간의 단합과 소통이 잘 이루어지고 새마을금고의 설립 목적 등을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 참석 대의원들은 이번 행사를 마련해 준 이사장과 임원들께 감사 드린다며 이구동성 말하고 또한 이사장은 “앞으로 이런 행사를 자주 만들어 대의원 임원들과 소통하며 함께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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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옥자/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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