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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를 마친 후 기념 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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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사는 24일 오후 1시 30분 군내면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4월 정기 불우이웃돕기행사 및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불우이웃돕기 행사에 앞서 진행 된 운영위원 회의에서는 4월 불우이웃돕기 대상자를 심도있게 선정했으며,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운영위원들이 더 적극적으로 대상자 발굴에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행사는 배우자가 대장암 수술로 거동이 어렵고, 하반신 마비로 장애판정 후 수혜를 받았으나 아들이 자취를 감춰 수급을 못 받고, 국제결혼을 해 살면서 남편이 수입이 어려워, 8년전 허리 수술로 일을 못하고 약으로 살아가는 등 차상위계층 4가정을 선정해 각각 현금 10만원과 쌀 20kg 2포씩 전달했다.
강옥자 위원장은 “화창한 봄날 감기가 유행하고 있는데 건강 관리 잘하시고 남은 4월을 마무리 하신 후 4월보다 더 나은 5월을 축복속에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은 "신록이 아름다운 계절이지만, 아직도 조석으로 싸늘한 요즘 건강을 중요시해야 한다" 며 "웃음은 만병통치약이라고 하니 항상 웃으며, 주변의 나 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며 용기 잃지 마시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회는 2004년 11월에 발족해 현재 10여 명의 위원이 포천 지역사회 內 불우한 이웃을 발굴해 돕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중이며, 가정이 어렵지만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거나 직계 가족들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사람 중 포천신문사 산하 각 단체 회원의 추천을 받을 자를 돕는 단체로 매월 4째주 월요일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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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옥자 위원장, 최호열 회장(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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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위원 회의 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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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 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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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 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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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금 전달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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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를 마친 후 단체 기념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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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 40kg/1가족 당 전달 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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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40kg/1가족 당 전달 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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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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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 40kg/1가족 당 전달 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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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영 기자/ ipc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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