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경지에 사랑의 토란·고구마 심어
동두천시 생연2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원
박영남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6년 05월 12일
동두천시 생연2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 회원 30명은 지난 3일 새마을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휴경지(생연동 814-9번지 면적 992㎡)에 토란과 고구마를 심었다.
이날 심은 토란과 고구마는 6개월간 정성스레 가꾸어 오는 10월경 수확한 후 유관기관 단체 및 주민들에게 판매하여 그 수익금으로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계획이다.
그동안 생연2동 새마을단체는 독거노인 월21세대 반찬 만들어주기, 경로당 순회 중화요리 대접해 드리기, 일일 찻집, 사랑의 쌀, 김장 담그기, 사랑의 매트 전달 사업 등을 추진해왔다.
이처럼 꾸준히 사랑의 봉사활동을 추진한 결과 2005년 새마을평가 최우수동으로 선정되어 지난 2003년, 2004년에 이은 3년 연속 동두천시 최우수 새마을단체의 영예를 차지하기도 했다. |
박영남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6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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