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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지난 9일 고은빌딩 2층 회의실에서 제160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개회선언, 인사말, 안건토의, 공지사항 등 순으로 이어졌다.
권귀자 단장은 “입춘이 지나 새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며 “주부명예기자단에도 새봄의 활기가 더해져 더욱 생동하는 주부명예기자단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최호열 회장은 “지난 해부터 포천신문 각 단체들이 코로나19 이전의 활력을 되찾아 가고 있다.”면서 “주부명예기자단이 이번 모임을 계기로 더욱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안건토의에서 휴면 주부명예기자들에 대한 조치와 인력 충원 등에 대해 논의 했다. 인력충원을 위해 주부명예기자단원들이 1명씩 추천하여 모시는 방안 등이 다양하게 논의되었다.
더불어 이달 25일 시행되는 포천신문 산악회 시산제 및 산행에 3명 이상 참석하기로 했다.
참고로,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기사를 취재하고, 정보를 제공하며 미담을 제보하는 등 주부의 시각에서 사회 구석구석을 살피는 역할과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하며, 현재 포천지역에서 이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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