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3 오후 04:40: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종합

포천시, 국·공유지 숨은 땅 찾기 사업 지속 추진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3년 01월 18일
ⓒ 포천신문

포천시는 2021년부터 국·공유지 숨은 땅 찾기 사업을 시작해 지난해 동안 토지대장과 지적도 등 지적공부에 등록되지 않은 숨어 있는 땅 111필지를 찾아 지적공부에 등록했다.

사업은 1910년 토지·임야조사사업 당시 누락 된 미등록 토지 및 도로, 구거, 하천 등 비과세 미등록 토지를 지적공부에 등록해 토지분쟁 해소 및 국가재정을 확충하고자 시작되었다.

2021년 창수면, 이동면, 영북면 3개 지역의 미등록 토지 123필지(49,630㎡), 2022년 관인면, 화현면, 선단동 3개 지역의 미등록 토지 111필지(544,971㎡)를 지적공부에 등록했으며, 2023년에도 소흘읍 등 6개 지역을 대상으로 숨은 국·공유지를 지속적으로 조사·발굴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국·공유지 숨은 땅 찾기 사업을 통해 2022년 13억 7천여만 원 상당의 공공 재산을 확보했으며, 올해도 사업을 추진해 누락된 도로, 구거, 하천 등 비과세 토지를 지적공부에 등록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3년 01월 18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