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사)종합문예 유성 시상식 개최
천산 박원동 시인 ‘올해의 대한민국 작가상’ 수상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2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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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겨울 정기행사 (사)종합문예 유성 시상식이 18일 마포중앙도서관에서 내외빈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천산 박원동 시인이 ‘올해의 대한민국 작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박원동 시인은 시문학을 전공하지 않았지만 끓어 오르는 시심을 억제할 수 없어 시를 쓰기 시작했다. 이러한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 ‘좋은 문학창작 예술인 협회’를 통해서 등단했다.
이후 좋은 문학창작 예술인 협회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종합문예 유성에서 국자감상, 대한민국 작가상 등 수 많은 수상으로 시인의 시적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박원동 시인은 “작은 시적 가슴을 덮는 과분한 큰 상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마음을 정진하여 고운 심성으로 더욱더 열심히 세상에 빛이 되는 글을 쓰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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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2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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