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 학장은 “제9회 61명 졸업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영광스런 오늘에 이르기까지 인내하며 역경을 용기와 노력으로 소기의 과정을 이루어 내신 그 열정에 대하여는 치하와 존경을 보낸다.”면서 “움츠려지는 겨울철이지만 걷기도 하고 체조도 하면서 건강한 여생을 만들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영현 시장은 “선단노인대학 졸업생 61명 여러분의 졸업을 축하하며, 졸업식을 주관하시는 김수동 지회장님, 졸업생을 축하해주러 참석하신 내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3월부터 어르신들 어디든지 자유롭게 이동하시도록 교통카드를 2027년까지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혀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