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지난 28일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회 11월 정기회의가 28일 군내면 포천신문사에서 불우이웃 기금 및 물품 전달식과 함께 열렸다.
강옥자 위원장은 “날씨 변동이 심한 요즈음 불우이웃들의 어려움은 우리보다 더 클 것”이라며 “작은 힘이나마 이분들을 찾아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불우이웃돕기 행사는 앞으로도 계속 되니 기관에서 지원받지 못한 어려운 이웃의 많은 추천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호열 회장은 “포천신문사의 여러 단체가 있지만 가장 애정과 관심이 큰 단체가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회”라며 “강옥자 단장이 넓은 안목으로 앞에서 불우한 이웃들을 찾아 살피고, 여러 운영위원들이 뒤에서 밀어 함께하고 있어 참으로 의미있는 일을 해내고 있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운영위원들이 추천한 어려운 이웃 3가정에 불우이웃 기금과 물품이 전달되었다. 신북면 이금숙, 군내면 김말례, 영북면 박연화어르신께 기금과 물품으로 쌀 20㎏ 2포씩 전달했다. 신북면의 이금숙 어르신은 “포천신문사에서 저 같은 노인을 보살펴 주시니 한 없이 고맙다.”며 “전달하여 주신 기금과 쌀은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