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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제일신협은 지난11월25일 오전11시 신북면에 위치한 포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찾아 신협 임직원들이 지난 1년간 십시일반 적립한 후원금 200만원을 자립센터 자립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을 위해 포천제일신협 신동문 이사장, 이인수 부이사장,연명흠 포천제일신협산악회회장, 김윤희 전무, 최병욱 부장등 포천제일신협임직원들이 직접 자립센터를 찾았으며, 송기태 포천장애인자립센터가 10여년 동안의 어려움 등을 청취하면서 포천장애인자립센터가 더 발전되길 응원했다.
신동문 포천제일신협이사장은 인사말에서 “포천제일신협 임직원들이 지난 1년간 후원금을 의미있는 포천장애인자립센터에 후원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포천의 장애인들의 자립과 후원에 힘쓰겠다"고 하였다.
송기태 소장은 “재가장애인들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포천제일신협 관계자 분들께 감사를 전한다. 소중한 마음으로 전해주신 성금은 장애인들 복지를 위해 사용하겠다”며 이어 “포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지난 2009년 1월5일에 설립되어 만13년이 되었으며, 특히 반월아트홀내 카페를 사회적기업을 설립하여 장애인자립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면서 많은 관심과 이용도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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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득한 포천신문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