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포천시재향군인회(회장 강수영)에서는 지난 11월 18일(금) 추산초등학교 6학년과 교직원을 포함하여 104명이 안중근의사 기념관과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다녀왔다.
포천의 항일 의병장 최익현의 후예로서 이 날 참석한 추산초등학교 학생들은 출발부터 마음가짐이 남달랐다. 모든 학생들은 오늘 방문할 기념관 및 역사관을 선행학습을 하였으며 독립만세를 외치던 순국선열의 모습과 자주독립을 위해 항일 무장투쟁의 역사를 체험하게 되었다.
포천시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이루어진 행사는 병영체험 위주의 안보행사를 벗어나 지난 아픔의 역사까지 확대 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었다.
강수영 회장은 "지난날 처절했던 항일의 역사를 되새길 필요가 있다고 하며 포천의 의병장인 최익현 선생을 보며 누구나 하지 못했던 일들을 나라가 위기에 있을 때 구국의 충정으로 앞에 나간다는 것은 포천의 후예로서 당연히 본을 받아야 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안중근의사와 유관순열사 등 수 많은 독립 운동가를 더 많이 기억해야 한다"고 마무리 하였다.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이무일 포천신문 명예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