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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포천신문 단체장협의회가 21일 고은빌딩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김남영 단체장협의회장은 “포천신문이 나날이 새로워지고 있는 것은 각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에 기인한 것”이라며 “한해의 마지막 발자욱을 아름답게 남기시길 소망하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호열 회장은 참석 단체장 한분 한분의 한해 소감을 들은 뒤 “각 단체가 하나 되어 포천신문의 깃발아래 뭉쳐서 뛰어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잠시 쉼표를 찍었던 포천신문 인터넷판은 급속하게 조회수가 증가하고 있고, 각 단체의 활동이 정상적으로 회복되어 기쁘기 그지없다.”고 격려했다.
이어진 안건토의에서 다가오는 ‘창간 33주년 기념행사’와 관련된 논의가 이어졌다. 김남영 위원장은 “각 단체별로 해당되는 위촉장, 감사장, 공로패 대상자를 추천을 조기에 마무리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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