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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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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을 전하는 까치 역할을 하는 포천신문 신문발송 봉사위원들의 11월 정기회의가 15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효정 위원장은 “새소식을 조금이라도 빨리 전하려고 쉬지 않고 수고하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면서 “포천신문을 받아 보고 흐믓해 하는 분들을 생각하니 신문발송 봉사활동이 보람 만땅이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신문발송 봉사위원들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포천신문사 문화센터에서 포천신문 806호를 접고 포장하고 묶어 우체국에서 발송하는 전 과정을 진행했다.
신문발송 작업이 적지 않게 힘든 작업이었지만 한부 한부 접어 포장하는 위원들의 손에는 보람이 한 움큼씩 담겨 있었다.
한편, 포천신문 발송 봉사위원회는 영리 목적이 아닌 시간과 노력을 제공하는 자발적인 참여를 목적으로 하며 20여 명의 임원 및 위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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