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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2022년 11월 12일 토요일 영북면 운천6리 마을안길에서는 관내 최초 세계적인 명품분필공장이 있는 동네 답게, 아스팔트를 도화지 삼아 분필그림대회를 열었다.
대유몽베르CC&세종몰배 초크아트대회는 각기 5백만원의 물품과 현금을 지원하고 영북면 이장협의회(회장 박명희) 에서는 300만원의 현금과 행사진행을 맡았다.
면직원은 행정을 경찰은 도로통제 방범데는 대회장엄호 적십자등, 단체장들은 심사위원으로 수고하여 주었으며 60여개팀 300여 명이 멋진그림들을 선보였다.
개중에는 심사위원들이 감탄사를 지를만한 그림들이 있어 소회산리 이장님은 자신이 제일 마음에 드는 그림에 개인적으로, 농사지어 짠 들기름 3병을 상품으로 주기로 하였다.
최재두 영북면장은 이번대회는 도시재생사업관련 시가지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였으며 꿀단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활성화에 크게 기여할것"이라 주장했다. 또한 "주민간 문화 예술을 매개로한 화합과 재미있고 행복지수가 높은 영북면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기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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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형 포천신문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