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시청 초대 양주예총 지부장 취임식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양주시지부 초대 노시청 지부장의 취임식이 지난달 30일 이성림 예총회장을 비롯해 임충빈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등 내빈과 예총회원과 시민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취임식에서 노시청 초대 지부장은 “그동안 편향적으로 발전되어왔던 우리의 문화를 새롭게 조명하고 양주만의 독특한 문화유산을 발굴해 양주시가 문화와 예술의 도시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성실히 임무를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초대지부장으로 취임한 노시청(55) 지부장은 (사)한국국악협회 양주시지부장을 역임했으며 전통문화와 현대첨단조명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는 필룩수 감성조명박물관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한편,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양주시지부 임원현황은 ▶수석부지부장 신동희▶부지부장 안용현 ▶부지부장 남중주용▶부지부장 오영수▶부지부장 이명의▶사무국장 김영준 등이다.
사무실은 양주시 문화예술회관에 두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