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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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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지회장 김수동)는 지난 10월 21일 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제26회 노인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수동 지회장, 백영현 시장, 서과석 의장을 비롯한 연제창·임종훈·김현규·손세화·안애경·조진숙 시의원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과 14개 읍면동 분회 임원 및 800여명의 노인회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최형수 사무국장의 사회로 식전행사 및 기념식을 진행했다.
특히 유공자 표창에서는 총 63명이 포천시장 표창 14명, 포천시의회 의장표창 14명, 국회의원 표창 5명, 지회장 표창 25명이 수상하였으며, 우수경로당으로 소흘읍 초가팔2리, 내촌면 내5리, 창수면 주원3리, 영북면 야미2리, 포천동 어룡2통이 선정됐다.
또한 90세 이상 어르신으로 읍면동에서 추천된 14명에 대하여 장수지팡이를 시장이 전달하였다.
이날 기념식 행사에서 김수동 노인회 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백세시대를 맞이해 지금부터 다시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컴퓨터 및 핸드폰 등 일상의 작은 것부터 도전하고 실천해서 행복한 노년을 보낼 것”을 당부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어르신들이 안락한 노후생활을 보내시도록 주거, 안전, 소득, 건강, 문화, 여가생활과 일자리 등 지원에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도록 책무를 다하겠다”며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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