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우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국가적 재앙에 참담함을 금할 수 없는 심정으로 전 국민이 지혜롭게 극복하길 기대한다.”면서 “전날에 개최된 10월의 마지막 밤 행사가 어려운 분위기 속에서도 잘 치러져 다행”이라고 말했다.
최호열 회장은 “갑작스러운 이태원 참사로 수많은 희생자가 발행해 윤석열 대통령이 5일까지 국가애도 기간으로 선포해 그들의 희생을 국민과 함께 애도하도록 했다.”며 “10월의 마지막 밤 행사는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축소하여 마무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안건토의에서 자문위원들이 교육, 법률, 세무, 전기 등 전문가들이어서 포천신문에 적극적 기고를 해달라는 주문이 있었다.
또한, 지난달에 논의된 여성회원 영입에 대해서도 김진주 위원의 설명이 있었다. 김 위원은 “새로운 여성회원이 오늘 참석하려 했으나 급작스러운 일로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다.”면서 “꽃꽂이, 골프 등 취미도 다양하고 활동적이어서 본 위원회에 적임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를 마치며 이달 10일 주부기자단에서 개최하는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일일 찻집 안내와 다음 달 15일 열릴 ‘포천신문 창간 33주년 행사’에 대해 안내가 있었다. 이에 대해 박정우 위원장을 비롯한 자문위원회 차원에서 적극 참여하기로 하였다.
포천신문 기자단과 각종 위원회 12월 정기모임은 15일 ‘포천신문 창간 33주년 행사’로 갈음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