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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포천신문사 전 단체 합동산악회 실시

"오대산 월정사, 화합과 소통의 장 활짝 열어"
"전국 최고의 정론지 만들자" 다짐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2년 10월 24일
단체사진

울긋불긋 오색단풍으로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가운데 포천신문 산악회는 지난 22일 주말을 이용해 10월 단체산행을 강원도 오대산에서 실시했다.

이번 산행은 포천신문사 산하 9개 단체가 합동으로 실시한 연중 정기행사로 참가한 회원들 모두가 화합과 소통의 장을 이루며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후 성황리에 안전산행을 지키며 사고없이 마무리 했다.

주요참석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안병호 산악회장, 김남영 운영위원장, 정동길 노인명예기자단장, 정찬영 골프회장, 이효정 신문발송위원장, 전정숙 불우이웃돕기부위원장 및 허정란 사모님 등이 참석했다.

특히, 관인면 냉정리에 거주하는 열성회원은 이른 새벽에 떠나는 버스에 합류하기 위해 하루 전 포천에서 1박 한 후 참여하기도 했다.

포천신문 산악회를 질좋은 명품 산악회로 만들기 위해 포천신문사 임.직원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또 지속적인 연구를 해 나가고 있다.

최호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 이후 3년만에 실시되는 포천신문사 각 단체 합동산악회를 오대산 월정사에서 갖게되어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고 말한 후 "오늘은 모두가 하나되어 오대산의 아름다운 단풍을 만끽하며 추억을 많이 만들고 아울러 포천신문사 발전을 위해서도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안병호 산악회장은 " 오늘 전 단체 단합대회에 참석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화창한 날씨만큼 오늘 하루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어 최호열 회장은 “코로나 이후 3년만에 실시되는 포천신문사 각 단체 합동산악회를 오대산 월정사에서 갖게되어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고 말한 후 "오늘은 모두가 하나되어 오대산의 아름다운 단풍을 만끽하며 추억을 많이 만들고 아울러 포천신문사 발전을 위해서도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08년에 태동한 포천신문 산악회는 매월 네번째 맞이하는 토요일에 실시하며 산행지는 임원회의에서 심도있는 토의와 직접 견학 등을 통해 결정하고 있다.

참고로 포천신문 산악회가 다녀 온 '오대산'과 '월정사'를 간단히 살펴보면 '오대산'은 높이가 1,565.3m이다. 태백산맥 중심부에서 차령산맥이 서쪽으로 길게 뻗어 나가는 지점의 첫머리에 우뚝 솟아 있는 산이다.

주봉우리인 비로봉(1,565.3m)외에 호령봉(1,531m), 상왕봉(1,491m), 두로봉(1,422m), 동대산(1,434m) 등 고봉들이 많은 산이다. 크게 위의 다섯 봉우리 및 그 일대의 사찰들로 구성된 평창 오대산지구와 노인봉(1,338m) 일대의 강릉 소금강지구로 나누어져 있다.

두번째로 대부분 회원이 둘러 본 '월정사'는 평창군에 있는 오대산의 대표적인 사찰이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4교구 본사이며, 고려시대의 석탑인 팔각구층석탑으로 유명하다. 신라선덕여왕 12년에 자장율사에 의하며 가운데의 탑은 국보 제 48-1호인 다각다층탑인 월정사 팔각구층석탑이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허정란 사모님
안병호 산악회장
이효정 산악회 부회장
장춘화 산악대장
최미경 산악회 부대장
정동길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단장
정찬영 포천신문 골프회 회장
김남영 포천신문 운영위원장
최두열 상임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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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찬모습

 강신옥 기자/ ipc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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