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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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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재향군인회에서는 강수영 회장을 비롯한 김소정 여성회장, 시회임원, 여성회 임원, 읍면동 임원들이 지난 20일(목)에 전적지 순례 및 임원워크숍을 실시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창설 70주년 행사를 겸하여 실시하게 되었으며 행사 간 재향군인의 날 포상으로는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회장 표창 전무경 신북면대장, 경기도회장 표창 여성회 최계순 부회장, 경기도지사 표창 일동면재향군인회 홍정표 회장, 경기북부보훈지청 표창 여성회 유제순, 박헌옥 회원이 수상하게 되었다.
포천시재향군인회 회장(강수영)은 "이번에 실시한 전적지순례 및 임원워크숍은 창설 70주년과 겸하여 실시하였으며 매우 큰 의미가 있었다"고 하였다.
강수영회장은 "10월 6일에 대통령님이 참석한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을 소개하며 향군의 역할과 임원들의 참여를 부탁한다"고 했다.
포천향군 임원들은 백마고지전적비로 이동하여 6.25전쟁시 치열했던 호국영령에 대해 참배와 헌화하는 시간이 가졌고 백마고지전적비를 돌며 전적비 시설을 견학을 하였다.
특히, 전망경으로 북한 초소를 관측하는 등 안보의 경각심과 분담의 아픔을 느끼기도 하였다. 마지막으로 철원의 고석정꽃밭과 한탄강 주상절리길을 함께 하며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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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의 날 포상 대상자와 함께하는 포천향군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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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화하는 포천향군 회장 및 여성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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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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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주상절리길을 함께한 포천향군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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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 시민기자 |